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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남해군 사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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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2-08-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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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남해군 사업보고회 개최


- 남해군 이순신순국공원 360˚ 풀돔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노량의 물빛개발

- 남해군의 자연과 노량해전 등의 소재를 담은 뉴노멀 시대 관광 실감 미디어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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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영덕, 이하 진흥원)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는 ‘2022년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지원 과제로 선정된 이순신순국공원 360˚ 풀돔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 개발노량의 물빛의 사업설명 및 콘티 보고회를 83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진흥원이 전담기관으로 참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상남도와 남해군이 지원하는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은 경남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특화 콘텐츠를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콘텐츠로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 중인 실감콘텐츠 VR 전문 기업 ‘()브리스트와 프로젝션 맵핑 제작 전문 기업 써티데이즈가 사업에 참여한다.

 

이날 보고회는 장충남 남해군수, 주민생활관광국 국장 및 문화관광과 과장(이상 남해군), 콘텐츠산업본부장,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장(이상 진흥원), 남해관광문화재단, 브리스트, 써티데이즈 등 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설명 및 보고회를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의 남해군 과제는 남해만이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자연과 노량해전과 이순신 장군 등 역사 속의 소재를 담아 몽환적이고, 추상적인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미디어아트 실감 콘텐츠를 제작 목표로 하여 남해군 이순신순국공원 360˚ 풀돔에 구현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올해 방문의 해, 이 사업을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6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시대에 맞게 방문객과 소통하는 관광 콘텐츠가 주목할 수 있도록 관광문화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과 참여기업은 이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콘텐츠 제작과정에 쉼 없이 달려, 방문객들의 힐링뿐만 아니라 남해와 노량의 이야기를 새로운 미디어아트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콘텐츠산업본부

콘텐츠기업지원센터 박지운 대리(055-230-881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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